남아공 월드컵~~~~GO GO~

앞으로 월드컵 까지 1년 남았다~~

ㅋㅋㅋㅋㅋㅋ

화이링~~~~`^^*

by 카노조 | 2009/06/11 15:40 | burning... | 트랙백 | 덧글(0)
총체적 난국...
노대통령의  사망소식에 이어 북한의 미사일 발사까지 도대체 우리를 가만히 냅두지를 안는구나....
노대통령은 너무나 심적으로 여린사람이엿을지도.. 더러운 정치판에서  살아갈 뻔뻔함이 없는사람....
정치는 더럽고 뻔뻔한 사람들이나 오래해먹는건데 그는 너무나 바른 사람이였을지도...
그저 국민을 위해 봉사나 하며 살았으면좋았을 것을... 그를 정치에 끌어들인 사람도... 내몬 사람들도 그가 봉사한 국민인것을....
있을때잘할것을 말이지....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by 카노조 | 2009/05/26 16:15 | talkative... | 트랙백 | 덧글(0)
허거덩~~~`
벌써 3월이다
이럴수 는 없는거다
시간이 너무 빨리흐른다~~`
by 카노조 | 2009/03/03 14:49 | everyday... | 트랙백 | 덧글(0)
문화생활 포스트 시작...
올리비아
마룬5
알리샤키스
자미로콰이
원스
제이슨 므라즈
트래비스
어쿠스틱 카페
존레전드
오아시스

by 카노조 | 2009/03/02 14:16 | cultural Life... | 트랙백 | 덧글(0)
세상에서 내가 제일 귀찮은 일 3가지...
1. 메이크업
  화장은 정말 나에게는 시련이다 피부는 항상 뜨고 마스카라는 떡지고 아 귀찮아~~~
  아침에 화장하고 나가려며는 기본 3시간은 일찍일어나야하는 ....

2. 방청소 
   그냥 청소는 그래도 할만한데 방청소는 도저히 힘들다 지금도 엄마가 창고 취급해서 빨리 청소해야하는데
   어디서부터 손을대야할지모르겠다 이력서고 빨리 써야하는데 클났어~ㅜㅜ

3. 여행가방 싸기
    여행가는걸 무지좋아하지만 여행가방은 왤케 싸기 귀찮은지 여행가방사다가 밤 꼴딱새고 공항간적도 있으니
    누가 좀싸줫으면 좋겠어~ 내가 싸면 넘불안하단말이지~~ㅜㅜㅜ
by 카노조 | 2009/02/02 13:16 | me..myself... | 트랙백 | 덧글(0)
나의 정체?












일탈적 개인주의, 아방가르드 영역

난 신도 믿고, 과학도 믿고, 그리고 일요일 저녁 약속이 있을 거란 것도 믿어. 하지만, 내가 이렇게 저렇게 살아야 한다는 법칙 따윈 믿지 못하겠군.” - 길 그리썸, CSI 라스베가스


 


이곳은 격식과 통념에서 벗어난, 지극히 개인적이고 일탈적인 비주류를 위한 곳입니다. 고답적인 창작자, 그리고 그들을 지지하는 사람의 예술과 문화의 성역이기도 합니다.


 


사회적 규율과 질서를 숭상하는 엄숙주의자, 국민 정서와 사회 정화를 믿는 검열주의자, 종교적 근본주의자들은 당장 사라져 주시기 바랍니다.


 


이 영역에 속하는 사람들의 특징은 다음과 같습니다 




  • 문화 예술 애호가. 문화 예술에 대한 평론가 수준의 심미안과 감별력을 소유했을 가능성도 있음.



  • (문화 예술 애호가가 아닐 경우) 경험과 교육에 의한 것이 아닌, 선천적인 감각을 가졌음. 진짜와 가짜, 진실과 거짓을 알아보는 타고난 감각
     


  • 다듬어지지 않은 자신감과 솔직함, 진실을 존중함
     


  • 극단적 개인주의, 전위적 창의력을 장려함.
ㅋㅋㅋ 은사자님의 포스팅을 보고 함 해보았는데 예상대로다 뭐 특히 극단적 개인주의 심하긴 하지
문화 예술 애호가는 좀 모르겟다,,,, 우리나라에서 그거 할려면 돈 많이 든다......

음 길반장 님의 말은 심히 공감합니다
by 카노조 | 2009/01/31 13:32 | me..myself... | 트랙백 | 덧글(0)
새로운 시작일까? 그래도 찝찝한 걸......

예상은 했지만 이런식은 아니지... 내가 그동안 고생한게 너무 억울하잖아....
뭐 실업급여는 준다지만... 그래도 기분이 드러워 ... 내가 실패자가 된 기분이야..
나 아직 20대초반이라구 뭐든지 다시 시작할수 있는 나이 라지만 그러기엔 너무 많이 상처받고 세상은 냉정하다고......
어쩌지... 아 머리아프다... 막상 닥치고 보니깐 몇배나 더 마음이 아프다....
이런게 인과 응보인가? 더 노력하고 부지런히 움직엿어야 했나봐....


다시 시작하자... 초심으로 돌아가서.....

by 카노조 | 2009/01/23 14:07 | me..myself... | 트랙백 | 덧글(2)
버스는 정말 싫어...

차만타면 멀미하는 체질을 가진 사람으로서 전철을 무지 사랑하고(전철도 가끔멀미한다;;;) 

웬만한길은 걸으려고 노력하는 데... 말이지  시골로 발령난 요즈음 매일 전철타고 버스타고 왕복 2시간을 멀미와의 싸움으로

만신창이가 되어 집으로 터덜터덜... 아침안먹으니깐 빈속으로 울렁거리면 출근 저녁 안먹으니깐 또 빈속으로 쏠리면서

퇴근 나중에는 현기증까지 난다 도시락이라도 싸가는날이면 소화가 넘빨리돼서 5시부터 배고파서 난리 멀미시작 쌍쌍바~~;;;

어제는 버스를 잘못타서 남부역에서 내리면 긍방가는길을 빙글빙글 돌아서 북부역으로  써글~~`

울렁거리는 속을 달래기 위해 던킨에 들려서 슈크림과 좋아하는 복숭아아이스티를 GET 하였으나 웬걸 아이스티 색깔이 왜이러지?

물탄커피도 아니고 허여 멀건하고 맛도 밍밍한게 주거써 니들하면서 항의하려는 찰나에 그럴줄 알았다는 듯이 싹퉁머리없는 알바쉐리 "1칼로리 아이스티입니다" 원래 타져서 나옵니다 " 써글 진작얘기하던가 바뀌었다고 토나와 이런걸 돈주고 사먹게하다니 아이스티먹으면 얼메나 살찐다고 니네 음식가꼬 장난하니? 차라리 메뉴에서 없애던지 쳇~~~

거금 2700 원을 나리다니 얼음이 반이다 아주 아 돈아까와~~ 슈크림은 맛나더만~~~

글고 대망의 코스모2월호 GET~ ㅋㅋㅋㅋ 잼나는 내용이 많더만 사은품 쪼꼬렛을먹으면 열씨미
탐독중이 333333


언제 이 내용을 실전에 써먹냔 말이냐고 대체 쩝~~~!!!!!

by 카노조 | 2009/01/22 14:21 | everyday... | 트랙백 | 덧글(2)
너 다림질 할 줄 알아???

친한 회사 동생 B 양 (생일 2달 내가 빠르다ㅎㅎㅎ)

뭐 그닥 어닌 취급도 안해주긴 하지만~ 그동안 학생 남친 뒷바라지 하느라 고생 많았다

드뎌 남친 취직하셨다 금융인이시다 근데 힘들다고 자꾸 배부른 소리하신다는... 니가 비정규직의 설움을 아느냐~~(버럭~~)

암튼 사귄지 1000일을 넘기고 거의 반 부부 상태나 다름없는 이들은 B 양 께서 남친집에 놀러가심~

예비 시아빠께서 남친 셔츠를 다리고 계심 착한 B양 "제가 다릴게요"라는 애교 섞인 말투 작렬~(나는 죽었다 깨나도 못헌다)

시아빠 "그래 다려보렴 " 하며 방으로 들어가심 B 양 테레비보면서 쉬엄쉬엄 열심히 다리고계심~

시아빠 버럭~~~~ "안직도 다리고 있어????????"

착한 B양 깜놀 !!!!!!!! 

B 양 남친 " 다리면 됐지 왜 난리냐며 버럭~~~

시아빠 왈 " 전기세 많이 나가게 이 뭔 만행이냐며 버럭해주심 아~~ 알뜰하신분~~~!!!!!!!!!!!!

그르게 왜 시키지도 않은짓을 해가꼬~~~~ 맘좀잡고 집안일좀 도우려고하면 이런만행을 일삼는 어르신들이있다~~

해도 지랄이고~~안해도 지랄이고 어짤까~~ 울엄마도 해도 좀야무지게하라고 타박~~을 항상~그럴때는 한귀로 듣고 한귀로 흘리는 내공을 발산하면 사뿐히 씹어주시는 신공 발휘 하며~~ 암튼~~

 

B양 왈 " 다시는 그집가서 손도까딱안할거야~" ㅋㅋㅋ 과연 그럴까??

언니는 다림질해줄거야??

응?? 나??? 나는 내꺼도 안 다려입는데 지꺼 지가 다리는거지

ㅋㅋㅋ 언니는 니꺼 남의꺼 완전 구분할거같애

완전 돈 많이 벌어야겠다~~ 세탁소에 맨날 맡기려면... ㅋㅋㅋㅋㅋ 이라면서 은근 염장을...

 

생각해보니  다림질하다 복장터져서 포기한지가 몇 년됐네~

왼쪽 팔을다리면 오른쪽이 구겨지고 아니 어차피 입으면구겨질것을 왜 다리지? 라고 스스로에게 주입식 교육을

시키면서 다림질 생각도 못해보고 살았것만 과연 결혼하면 다림질은 내 몫이 되는건지~~(너 다림질빼고는 자신있냐?? 버럭~~)

절친한 JJ양에게 질문 내숭녀 J1 양 "당근 해줘야지 ;;; 뻔뻔녀 J2 양 셔츠 안 입으면되지 그걸 왜해 ㅋㅋㅋㅋ(역시)

 

또다시 B양 왈 언니는 결혼하면 집안일 뭐할거야?? 나??

난 하고싶은것만~` 요리랑 빨래만~~`청소는 죽어도 아니 되겟다 ~~차라리 내게 사약을~~~;;;;;;OTL

사실 요리도 절라 못한다~~귀찮다~~ 결혼전에 요리학원 속성으로 끊고 항상 닥치면 다 하게되있다고 우기지만

사실 쩜 두렵다~~요리잘하고 청소 잘하고 잔소리안하는 남자만나고 싶다 덤으로 다림질도 잘하는 ... ㅋㅋㅋ

 

덤으로 우리 회사 신혼 2년차 C 언니~~ 일명 불량주부 요리밖에안한다~부럽다 요리도 그닥 밥이랑 국 찌게 몇종류만

남편 청소 전담이시다 다림질 하냐고 물어 보았더니만 C 언니 왈 " 피곤해서 못해 오빠가 하지말래 안해도 된데"

쳇~~~~ 글케 만날 부인을 오냐오냐 해서~~  쩜 강하게점 키워보라니까는 ;;;;;;

 

암튼 다림질은 넘 귀찮고 어려워 어깨에 우루사 100마리가.......

 

by 카노조 | 2009/01/22 14:20 | talkative... | 트랙백 | 덧글(0)
드마리스 입성... 두둥~~

JJ 양과의 드마리스 방문~~

J2 양 돈이 없다고 안간다고 했으나 나의 반협박과 회유로 설득 ㅎㅎㅎㅎ

7시30분에 부천역에서 만나 택시를 타고 내려서 조금 헤매다 드뎌 도착

8시 10분 입성~ 아 젠장 2시간도 안 남았다~`(10시까정)

무쟈게 `넓다 넓기는 자꾸 우리 자리를 못 찾아서 음식가꼬 헤매고

간만에 부츠 신어서 활동량이 적었다는 담에는 운동화에 츄리닝으로 4시간뽕을 뽑아야 하는디...

우선 초밥이랑 회는 기대이하 평일이라 그런가? 갈비찜이나 스테이크는 좀괘안았다는 쩜 먹기복잡한것 두 많았고

서비스는 그닥~ 뭐`~~강남쪽이 괜찬다던데~` 넘멀다~~

역시 킹크랩이랑 망고스틴 이 짱이삼~~ 망고스틴은 냉동이라서 쩜 그냥그랫지만 킹크랩은 맛난다 발라먹기 귀찬킨 하지만

토종입맛 J2 양 < 난 별루다~쩜~~ >

입짧은 J1 양 < 아쉽다 뽕을뽑아야대는데 위가늘어 낫나?>

 

음 나두 무지아쉽다~`아직도 망고스틴과 디저트들~ 킹크랩이 아른거린다~`젠장 헐~~~

 또가구 싶다~~~~

 

31900 원의 가격의 압박이~~~~OTL::::::

by 카노조 | 2009/01/22 14:19 | everyday... | 트랙백 | 덧글(0)
혼자놀기..혼자서도 잘해요... 혼자가 어때서... 난 혼자가 좋아... 주저리주저리...

친한친구 J1,J2 양 들~ (그냥 JJ 양으로 생략)

성도 같고 이니셜 두자리수까지 같은 고딩때 쌍둥이 소리까지 들었던 친구들이다 (얼굴은 그닥 닮지 않았지만)

서로 까대면서 우정을 쌓아가는 우리~~

노는무리가 한 6~7명되었고  속해있던 무리가 2~3개 정도 되었지만~

지금은 연락도 뜸하고 나머지 친구들은 pass~~~ 생각나면 포스팅 하련다~

사실 고딩때부터 난 혼자 잘놀았다~~ 하지만 우리의 JJ 양 둘이서 젤루 친했다 학원도 같이 다니고~

심지어 직딩 동기까정 나중에는 동거 까지~

살짝 섭섭한 기분까지 들었지만 그래도 셋이 놀때가 젤 잼더라고 둘씩 따로 만나면 뭔가 앙꼬빠진 팥빵처럼

아쉬운 싱거운 느낌이...

여기서 친구소개...

J1 - 167 장신 긴생머리 왕년의 핸드볼 선수출신의 튼튼한 하체와 떡대와는 다르게 졸라 여성스러움

       혀짧은 소리(난 잘모르겠으나, 밖에서는 거의 반병신 취급당함)의 눈웃음 작렬~

       남자들을 마구 후려주시 고(본인은 의도한바없다고 강력부인) J2의 애인생김으로 자극받아 열심히

       소개팅해주시는 현재솔로

 

J2 - 158 이라고 강력하게 말씀하셨슴

       중간생머리? 왕년의 레슬러(남동생과의 배틀) 출신으로 훌륭한 맷집과 주먹맛,근육을 가지고 계시면서

        고딩때부터 온갖 번개팅과 문자팅 섭렵 지금은 일주일에 3번도 마다 하지않는 소개팅 실력과

       전화목소리만으로 남자와의 만남을 성사시키는 신공 과 뻔뻔함을 주무기 가지고있는 자칭 정숙 매력녀

      뭐 애프터 신청으 그닥 들어오지는 않지만 최근  J1의 소개팅 주선으로 남친이 생겨버렸다는 역사적

      사건이 최근 이루어져 날이면 날마다 우리에게 이야기 거리를 제공하느라 바쁘게 사는 ...ㅋㅋㅋ

 

아무튼 본론은 ...

최근 혼자놀기 사건으로 본인을 되돌아보게되었으니....

원래는 셋이서 찜질방에 가기로하였으나 J1양의 소개팅 부재중으로 인하여 J2양의 남친과 셋이서 가게되었으니 토욜 아침 항상 그렇듯이 늦잠을 잡숫고 있던중 J2양 전화~`

 J2왈~~  <너는 목욕만하고 가야겠다!!! 남친이 불편하데!!!! > 옘병~~ 지럴~~

내가 내 돈주고 찜질하겟다는데 뭔 니네가 상관이랴~~면서

꿋꿋히 찜질방을 행차해주셨으나 민망한건 나도 쩜 그래~원래 보잘것 없는 미모였으나 그날은 좀 더 글타 ~

웬걸 내숭이라고는 약에 쓸라고도 없다고 자부하던 J2양 목간에서 남친만난다고 면도칼로 무십게 다리털을

쫙쫙 밀어주시더니만 나랑 꼬맹이 남자애 진짜 떨었다~찜질하러가는데 핸드크림에 바디로션까정 바르시고

남친만나니 바로 혀 반잡수시고 밥먹는데 깨짝 깨짝~~ 대시더만 계란 먹자소리도안하고 그래서 커플 찜질방에 밀어넣고 혼자 유유히 드라마를 때리며 계란을 잡숫고 있던중  커플에 바로 걸려 살짝 민망함

혼자서 계란먹는게 글케신기했던가?? 나는 찜질한지 10분도 안대서 나오는 니들이 더신기하구만~`

글구 8시 금지옥엽부터~9시유리의성~10시 천추태후까정 열심히 혼자서 질러주셨다는~ 혼자서도 잘해요

뿌듯뿌듯~하면 커플을 방해하지않았다고 친구를 위해줬다며 혼자서 칭찬칭찬~ 나중에 J2 양 남친 왈~

쟤 혼자서 진짜 잘논다~`구래~~ 내가 니들 왕따 시킨거야~니네가 나 따시키기전에~~라고 위로를 100번

그리고 혼자서 밥도잘먹고~ 혼자서 영화도잘보구 혼자서 콘서트도 잘가 2008년에만 4번~올해벌써 한번

혼자서도 갈만해~ 그냥 쩜 콘서트 끝나고 사직찍어줄 사람이없다는것만 빼면은 아직은 살만한 세상이야~~

(쓰고보니 슬프다 OTL;;; ) 혼자공연 예매한거 3개나 더 남았어~ 담에 삼각대가져갈라고~그럼 진짜 손가락질받을거같기도 주저리 주저리 그냥 토욜날 원스 공연 혼자 봤는데 쪼메 춥더라고~~

그래서 그냥 ..... 그렇다고 JJ양 사랑해~~~너네도 팝송좀 들어서 콘서트좀 같이좀 가보자~OTL;;;

 

 

by 카노조 | 2009/01/22 14:16 | talkative... | 트랙백 | 덧글(0)
그래 나 AB 형이다~~~~!!!!!!!!!

아니 이럴수가 놀러와 AB 형 특집편 ㅋㅋㅋㅋ

 

신현준,공형진,이혜영,조안 AB 형이란다~~ 오오오~~ 잼겠다 하며 미수다를 제쳐주시고 시청을 하는디~~~

럴수 럴수 졸라 잼없어~~~졸라 지들자랑만 하고 자빠졌네 아주~~`

건방진 동생이 하는말 "누나 AB형은 똘끼아니면 천재야" 썅 누난 천재야~~~ 버럭~~~~~~

아니 무슨 AB형이 완벽주의자에 신발도 가지런히 놓고 청소 완전결벽증 수준으로 하고 뭐래니 니네 글쓰는거 좋아하고 패션완벽 어쩌고 저쩌고 기억도 안난다`


그와중에 지네 책쓴거 칼럼쓰는게 홍보하고 아무튼 ~~~ 나는 나는 청소 졸라싫어하고 덤벙대고 글씨틀리면 그낭 찍찍긋고다시하는데 나는 외계인형이냐??

니들 4명이이상한거지 AB형 특집은 얼어죽을~~ 뭐 비슷한거 몇개있기는 하다만~~

암튼 졸라실망했어~~

니네한테 비교하니깐 내가 졸라 이상해보이잖아 그래 난 천성이 게으른 사람이야

너네는 그냥 깔끔떨고 그러는거라구 모~~ AB형도 저마다 개성이 있는거야~~

 

AB형 만세~~~!!!!!!!!!!!!

 

P.S -  아~~ 싫어하는 티가 얼굴에 드러난다는 신현준의 말에 100배공감이다 의도한바 는 아니지만 왜일케 싫은 티가 잘 드러나는

       지 나도 포커페이스 내숭녀가 되고프당~~LOL~~

by 카노조 | 2009/01/22 14:13 | me..myself...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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